CASE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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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작권 캠페인 반듯C / 한국저작권위원회

 

2007년부터 시작된 저작권 지키기 캠페인은 다양한 매세지로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전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국민 10명 중 4명이 불법 복제물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설득력 있는 메시지를 담은 ‘반듯C’라는 저작권 브랜드를 런칭하여 신규 브랜드의 저작권 연계 인지 강화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활동의 일환으로 저희 메타커뮤니케이션즈는 콘텐츠를 유통하는 IPTV, 네이버 웹툰, 멜론 등의 온라인 유통사와 유대를 강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네이버 해피빈과 제휴하여 소비자가 브랜드를 인지하고, 캠페인을 실천하도록 인사이드 마케팅을 수행했습니다.

 

그 결과 올바른 저작권 문화를 준수하는 소비자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브랜드 이미지를 통해 인지도를 강화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